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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장비 고객용 금융상품 개발나선다!

  • 회원사 소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27 08:27
  • 조회 :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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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과 아시아 시장 대상으로 금융사업 협약 체결
▶다음달 캄보디아서 첫 리스상품 출시, 장비 판매 확대 기대


현대건설기계(대표:공기영)가 최근 서울 중구 DGB금융센터에서 DGB금융지주(회장: 김태오)와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금융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기계 권기형 전무(CFO)를 비롯해 DGB금융지주 오성호 그룹전략총괄, DGB캐피탈 서정동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지역 고객이 굴착기나 휠로더 등 현대건설기계 장비를 신규로 구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공동으로 개발•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계속>

특히,양사는 다음달 캄보디아에서 첫번째 건설장비 리스 금융상품을 출시하고,아시아 지역 전체로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건설장비를 구매할 때는 리스,할부 등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굴착기 한 대의 평균 가격이 1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고가(高價)이기 때문이다.

현대건설기계는 DGB금융과 함께 개발한 경쟁력 있는금융상품을 장비 판매에 연계해,금융 프로그램이 성숙하지 못한 아시아 시장에서 매출을 대폭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6년 라오스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는 DGB금융지주도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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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현대건설기계가 서울 중구 DGB금융센터에서 DGB금융지주와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금융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 왼쪽부터 DGB금융지주 오성호 그룹전략총괄, 현대건설기계 권기형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