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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양사, 2021년 매출 8.1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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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2-02-07 14:18
  • 조회 :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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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양사, 2021 매출 8.1 달성

 

 

현대건설기계, 2021 매출 35,520억원출범 이후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현대두산인프라코어도 매출 기준 역대 최대인 45,937억원 기록

라인업 교차판매판매망 확대 투자 등으로 2022 매출 84,700억여원 전망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2021 연간 합산 매출 8.1조원을 달성했다. 양사 모두 매출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4() 2021 4분기 실적을 포함한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021 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7% 상승한 35,520억원을 기록, 지난 2017 독립법인 출범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8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5% 상승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도 2021 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45,937억원을 거두며, 과거 두산밥캣을 제외한 기록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인 2,645억원을 기록했다.

 

양사의 호실적은 세계 각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과 원자재가 상승 등의 외부요인과 중국 비중을 줄이고, 신흥시장을 확대하는 지역별 맞춤형 공략이 바탕이 됐다.

 

특히 현대건설기계의 경우, 대부분 지역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가운데 인도 신흥시장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 4000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것이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이끌어 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도 신흥시장 선진시장에서 매출을 극대화하며 중국시장 매출 감소분을 보완했다. 신흥 한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1.3% 늘어난 16,045억원을 기록했으며, 북미 유럽 선진시장에서도 37.9% 늘어난 1 331억원을 달성한 것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 엔진사업부가 건설기계 수요 급증과 발전기 부품의 판매처 다변화로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8,54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양사의 2022 실적 전망 또한 밝다. 양사의 올해 매출은 세계 각국의 경기 부양책 지속 기대감과 라인업 교차판매, 판매망 확대 투자 등의 시너지를 통해 2021 대비 4% 늘어난 84,700억여원으로 전망된다.

 

현대제뉴인 관계자는 “2022년은 양사가 통합 구매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휘될 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신제품 출시 메가 딜러 확보를 위한 투자 등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함으로써 견고한 수익을 지속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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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2021 4분기 연간 실적

단위 : 억원

구분

2021

2020

YOY

2021 

 4분기

2020

4분기

YOY

매출

35,520

26,175

35.7%

8,208

6,887

19.2%

영업이익

1,818

916

98.5%

-117

127

적자전환

중단사업(산업차량) 회계처리 이전 실적 기준으로 공시 내용과는 상이함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21 4분기 연간 실적

단위 : 억원

구분

2021

2020

YOY

2021 

 4분기

2020 

 4분기

YOY

매출

45,937

39,881

15.2%

10,360

9,267

11.8%

영업이익

2,645

2,644

0.0%

118

108

9.6%